By SUFIA
어느 나라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다.
꽃을 너무 사랑한 그녀는 항상 나무와 꽃을 돌본다.
어느 날 소녀는 한 나무 밑동을 발견하게 되고비밀의 장소를 발견한다.
그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소녀.
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는 때
다시 나와보니 시간은 이미 지나
세상이 바뀌었던 것이었다.
그리고 소녀는 꽃들을 피어내는 정령이 되어 있었다.